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시 수수료를 지급받습니다처음엔 티비에서 광고하는 다이슨 펜슬백 플러피 스틱청소기를 보고 ‘그냥 그렇겠지’ 했는데 집 청소기가 고장 나서 급하게 알아보면서 직접 써보니 생각보다 편리하더라고요.먼지통이 안 보이고 디자인도 심플해서 받자마자 기대감이 컸어요.사용해보니 버튼 한번만 누르면 작동되고 다시 끌 때까지 누를 필요가 없다는 게 특히 좋았어요.예전 청소기처럼 손가락에 힘 주고 있지 않아도 되니까 손목 부담이 확실히 줄더라고요. 예전엔 다이슨 플러피 7을 썼는데 무게가 꽤 있어서 청소할 때 팔이 금세 피로했어요.근데 펜슬백 플러피는 1.3kg 정도로 엄청 가벼워서 청소하다 보면 ‘이게 맞나?’ 싶을 정도였어요.특히 낮은 가구 밑이나 침대 밑 틈새 청소할 때 편했..